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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명록

아버지와 살던 본가가 그리워요

  • 작성자
    이계수
  • 작성일
    2026.05.14
  • 조회수
    8
고1때 드디어
내 방이 생겼다
좋아했던 철부지
아들 이
아버지가 안계시고
그집도 이제는 없는
그곳이 너무나도
그리워요
그방은 얼마 안가
몸이 편찮시던
할아버지 병간호때문에
방을 내주었고
아버지는 정말 할아버지
정말 모셨었는데.
전 그렇게 못했네요
그 본가가 너무 그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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