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인천시설공단 온라인성묘 인천시설공단 온라인성묘


미세먼지 ㎍/㎥ -

고객 원격지원


본문

방명록

전 아버지를 떠나 보냈기에는 아직

  • 작성자
    이계수
  • 작성일
    2026.08.01
  • 조회수
    37
아버지 떠나 보내기
하루 전 모습이 계속
제 머리속에 맴돌아요
호흡이 힘들고. 말씀도
제대로 못하시고
그저 바라보시면서
눈물 흘리시는 아버지
무언가 하신말씀이
있는지 전 알지 못하지만
그저 이런 생각이
문득 나고 해요
“잘 지내고. 고마웠다.
그리고 가족들과
사이좋게 지내고
건강하라고요”
아버지. 죄송합니다
많이 효도 못해드려서요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