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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명록

아버지는 가족과 함께 잘 지내라 했는데

  • 작성자
    이계수
  • 작성일
    2026.08.07
  • 조회수
    11
아버지는 늘 저에게
누나. 여동생2이랑
잘 지내라 항상 말씀 하셨는데
그리 못하나 봅니다.
다들 가정을 꾸미고
무탈없이 지내는게
잘하는 것이라 했는데
그 흔한 안부 통화라도
없네요.
어디서부터 꼬였는지
잘못했는지. 각자 자기의
몫이 되었어요
아버지 그저 흘러가는대로
지내고 싶네요. 솔직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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