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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명록

아버지 고향에 내려왔지만 맘이 아프네요

  • 작성자
    이계수
  • 작성일
    2026.08.20
  • 조회수
    43
아버지 어엇 4년망에 아들
손자. 며느리랑 왔지만
맘이 짠하고 아픕니다
그이유는 모르겠어요
그저 단순하게 아버지 모시고 고향 이곳 저곳 다니면서 옛 추억도 생각하며 이야기하며
걸어온갈. 놀았던 장소
다니면서 추억이 제 맘을
아프게 하네요.
아버지 오늘 저는
이게 잘한짓 인가요
아님. 몰까요.
대답 좀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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