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 너무 큰 후유증에
심하여 잠을 제대로
못 이루겠습니다
아버지 생각에 잠시
몰두하면. 불과 몇달전으로
돌아가. 그때가 너무생각에
아무것도 못하겠어요
다른 누구도 같은 생각을
할것라지만 저는
그걸 극복 하는게
힘든가 봅니다
아버지도 저와 가족들
생각에 대한 큰 사랑은
알고 있습니다.
아버지. 아빠.
나는 오늘도 내일도. 수개월이 지나도
한결같은 마음입니다.
아버지에 대한 그리움
보고픔 또 죄송함이
꼬리표처럼 달고 다니려합니다.
아버지는 그 못난
아들 잘 지켜봐주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