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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명록

아버지 지금은 제가 좀 힘든가봅니다

  • 작성자
    이계수
  • 작성일
    2026.08.31
  • 조회수
    13
아버지 아버지 직장이 멀다보니. 지치고
때로는 아버지생각
장인어른. 처남 그 사건 때문에 이곳에서 중심을
못잡습니다
이걸 모라고 해야하나요
도움 좀 주세요
이러다 병 나겠습니다
답답하고. 쓰리고 아프데요
누구에게 표현도 못하고
이럴때 어떤 위로도
소용 없을듯해요
제가 이곳에서. 남들보다
조금 더 고생하고
조금 더 신경 더 쓰고
왜 저를 이렇게
만들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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