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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명록

아버지 어제 막국 정윤이가 슬퍼우네요

  • 작성자
    이계수
  • 작성일
    2026.09.06
  • 조회수
    23
아버지 막둥이 정윤이가
어제 전화했는데
많이 힘든가 슬퍼 우네요
요즘 아버지 생각
혼자 계시는 어머니 생각
집안 일도 뜻대로 안 풀리나봐요.
오빠로써 잘 보살피지
못하 미안하네요. 아버지
막둥이에게 우리집에
놀러 오라 했는데
올지. 모르겠어요
아버지께서 오빠한테
가서 힘든일. 걱정거리등
이야기 하라고 말씀 좀
해주세요.
물론 제가 잘해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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