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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나라편지

사랑하는 나의 엄마아부지여

  • 작성자
    고정숙
  • 작성일
    2026.03.18
  • 조회수
    8

오늘은 다른 어떤말로도 위로가 되지 않아요
사랑하는 나의 엄마 아부지
보고싶다는데 어떡하실거에요.... 그리움이 너무나 커요
창문밖엔 비가 내리고
거리엔 나무들사이로 봄이 움트는 소리가 들려요..
사랑하는 나의 부모님께서도 봄이 오는것처럼 살랑살랑 봄바람 타고 오셨습 참 좋겟어오..
꽃잎이 피고 지고 또 피는 것처럼 우리네 인생도 그랬슴 얼마나 좋을까요
보고싶다 보고싶다 보고싶다 .... 사랑하는 나의엄마 아부지

다시 현실로 돌아와요..
시끌벅적한 사무실 저는또 열심히 일을합니다.... 한푼두푼 모아야 우리 손녀 맛있는거 사주죠... ㅎㅎ 엄마 아부지 다음에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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