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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나라편지

하늘날에서 계시는 아버지

  • 작성자
    이계수
  • 작성일
    2026.05.12
  • 조회수
    13

어제 저녁부터 하늘이 흐려
결국 비가 오는데
혹시 아버지께서
슬픔에 우시는거 아니죠
자식들 걱정 아님
모 혹시 라도 제가
잘못한게 있는지요
아버지는 생전에
저에게는 든든한 어깨였습니다
본인보다 사돈댁 어른 잘 모셔라 하며
자주 안부 묻고 자주 찾아 뵈라고요.
근데 아버지 죄송합니다
사돈댁인 장인어른께서도
머나먼 여행 가셨습니다
말씀 못드려 죄송해요
그것 하늘나라에서
혹시 만나 셨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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