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나의 엄마 아부지:
똑똑 노크소리에 설마 놀라시진 않으셨겠죠
너무나 그립고 보고싶어 잠시 다녀왔습니다.
핸드폰으로 어버이은혜 틀어놓고 중얼중얼
감사한 마음을 전하고 왔는데 혹여 감동먹고 계신거 아닌가요????
세월이 지나도 보고싶고 그리운건 말로다 표현할수가 없네요...
너무그립습니다...
아 ---
엄마 아부지 우리집에 꼬물이 태어났어요
이번에 어버이날 선물 돈으로도 살수 없는 크나큰 선물에 나랑 엄마 사위님은 너무도 감동입니다..
아직 우리공주님 직접안아보진 못했지만 두분이서 베풀어 주신사랑만큼
너무도 사랑이 넘치는 보물들입니다..
어제도 그랬었고 오늘도 그랬던것처럼 앞으로도 쭈--- 욱 쭈---- 욱 큰사랑 베풀어주실 거죠????? 손가락걸고 약속해줘요 ??
언제나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