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
지금 잘 가고 있겠지?
어느 가수의 노랫말이 생각이 나네
조심 조심히 가시라는.....
아빠
날씨가 엄청 좋은데 아빠는 알고 계실까
모든 것이 후회만 되네....
좀 더 잘 해드릴걸
전화 통화라도 할 걸....
이제 와서 후회하면 뭐 하나
아빠는 내 옆에 없는데...
아빠만 생각하면 가슴이 두근거리고 머리가 아파와 지고
아직도 믿을 수가 없고
인사도 못하고 보내드린 것이 한이 되는 것 같아
아빠
나의 꿈에 한번만 찾아 와줘....
그리고 그 곳에서는 못다한 여행 마음껏 해......
다시 짬내서 편지쓰러 들어올게
참! 내일 아빠 만나러 갈거야 기다려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