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우리엄마 엄마가 하늘나라로 여행을 떠난지 하루가 지났어요 엄마 지금 그곳에서 편안하게 잘 계시지요? 이승에서의 힘들었던삶 다 털어내고 활짝 웃으면서 행복하게 지내세요 엄마가 돌아가시기전 야위었던 모습이 아직도 눈앞에 생생하지만 영정사진의 곱게 웃는 모습을 늘 기억할께요 엄마는 어느곳이든 놀러다니는것을좋아하셨잖아요 꽃도좋아하고 화분가꾸기를 좋아하고 그식물들을 바라보며 선하게 웃는 엄마의 모습이 생생해요 엄마 사랑하는 우리엄마 다시태어나면 고귀하고 사랑을 듬뿍받는 그런 귀한사람으로 태어나세요 엄마 내가 말이 길어졌나봐요 엄마 오늘은 편히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