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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나라편지

아버지 전 비보를 듣고 잠시 멍했습니다

  • 작성자
    이계수
  • 작성일
    2026.06.29
  • 조회수
    122

아버지가 제곁에 가시기전
하루전
잠시나마
머리속이 복잡했습니다
그러나 받아들여야 하는
와이프의 말이 믿기 싫었습니다
하지만
저말고 아버지를 아는
모든이에게 이야기한다는것도
저에게는 어려웠습니다
아버지.
불효자 아들 건수 용서해주세요
그리고
편히 잘 지내고 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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