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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나라편지

아버지 저에 처갓집 식구들을 보면 맘이 아파요

  • 작성자
    이계수
  • 작성일
    2026.07.22
  • 조회수
    8

아버지에 사돈이자
저에 처갓집 식구들
장모님. 처제
단둘이서 지금 살고 있지만
사위로써
제 역할을 못해서
맘이 아프네요
가까이서 살고 있지만
자주 찾아뵙지도 못하고
지금부터 잘하고 싶네요
아버지는
장인어른. 처남
보살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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