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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나라편지

사랑하는 나의 엄마아부지여

  • 작성자
    고정숙
  • 작성일
    2026.10.19
  • 조회수
    7

사랑하는 나의 형부를 떠나보내며....
주룩주룩 흐르는 이 눈물은 어이할꼬

엄마 아부진 연세가 있으셔서 언젠가는 우리곁을 떠나실거라는걸 생각해 보았지만....
꿈에서 조차 생각해보지 못한 우리형부는 어이할꼬...
슬픔이 ...
나의 가슴을 타고흐르는 이눈물이 어떤 말로도 위로가 되지않는 지금.......................

부디 나의 사랑 나의형부 천국을 꿈꾸며 더이상 아프지 말기를 바래요....
그동안 고생많으셧습니다.... 그리고 고마웠습니다 .
막내 처제라고 언제나 예뻐해 주셧던 나의 사랑 나의 형부 . 편히 잠드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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