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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나라편지

아버지 오늘 전 아버지 살던곳에 왔어요

  • 작성자
    이계수
  • 작성일
    2026.10.30
  • 조회수
    19

아버지 오늘 하루는
같이 살던 곳 왔다가
저녁 먹고 들어갑니다
어릴적부터 성인이되고
군대를 다녀오고.
결혼도 하고 그곳
아버지와 살던 곳 동네에
다녀왔습니다.
두번다시는 안 가리라 했지만. 그곳에서
아버지랑 저녁메뉴로
갈비 먹었던곳. 그곳 반찬중
굴젓갈을 좋아하시는
아버지가 생각납니다
너무나도요. 그리움이
사무칩니다.
또 가기는 싫지만요
어쩔 수 없나봐요. 아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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