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13일에 상계동에 가서 김장하고 왔어.
지현이는 바빠서 못가고 나 혼자 갔다왔지롱. 지현이는 부산에서 드라마 찍는데...
처가 식구들도 잘 계시고 김장도 작년보다는 더 많이했어요.
다음날부터 다리가 얼마나 아프던지..ㅎㅎ
요번 김장은 모자르지는 않을것같아. 반찬 만들기 귀챦을때는 김치가 최고잖아?
요즘 늦가을인데 그렇게 춥지는 않아. 당신도 잘있지? 지현이를 위해서 기도 많이해줘..
참! 로또 맞으라고 기원 많이해주라 ㅋㅋㅋ 농담이고, 다음에 봐.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