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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들 우종이에게

  • 작성자
    송경숙
    작성일
    2014년 7월 9일(수) 00:00:00
  • 조회수
    244
너를 보내고 9년이 되여도 아직도 못잊는 이에미
마음을 알겠지요.
너회 처는 아직까지 우리와 같이 살고있다.
이진이는 벌서 대학교 삼학년이되였고 얼마나
열심히 공부를 잘하는지 몰라

이진이는 앞으로 일년 반만 공부하면 졸업한단다.
그때는 취직도 하고 엄마와 같이 열심히 잘 살것이다.
네가 그곳에서 기도 많이 해줘요.
사랑하는 너회 처와 딸 위하여 주님께 기도 해줘야....

그리고 너회 동생도 같이 잘있겠지요.
늘 주님 은혜가운데 서로서로 도와가며 사랑하며
우리 만날 그때까지 ........ 사랑한다
우리 아들

엄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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