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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하늘나라편지

10월5일~ 내동생 떠난지 4개월~

  • 작성자
    조순옥
    작성일
    2015년 10월 8일(목) 00:00:00
  • 조회수
    2890
오늘따라 추모관에 규인이 네이름 자판 누르는게 갑자기 힘들다~.

믿어지지 않내~ 또~ 왜이러지~?

너의 커다랗고 단단한 몸체가 자꾸 떠오른다~ 빙그레 웃으며 내눈치보던 네모습~

아구~ 최근 잠잠 하더니 오늘 훅~ 힘들다~

사람은 누구나 죽지만 어떻게 살다 죽냐도 중요하지~

규인이 네삶은 어땠을까~? 난 항상 부족한 모습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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