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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하늘나라편지

시간이 갈수록 네모습이 뚜렸해~

  • 작성자
    조순옥
    작성일
    2015년 10월 21일(수) 00:00:00
  • 조회수
    3064
6월 5일 아~ 아빠 돌아가신날도 엄마 생일도 내생일도 잘 모르는 내가

6월5일이 뇌리에 새겨졌다~ 그 날을 어찌 무엇으로 잊을수 없을꺼다~

만 3개월이 넘었지만 아직도 꿈인지 생시인지 알수가 없구나~

내동생은 어떨까~? 규인아 우리 언제간 만나겠지~?

내동생 규인아 우리 나중 만나면 원없이 아껴주고 사랑하자꾸나~

편히 기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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