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인천시설공단 온라인성묘 인천시설공단 온라인성묘


미세먼지 ㎍/㎥ -

고객 원격지원


본문

(구)하늘나라편지

그래서 더 사랑합니다.

  • 작성자
    하재승
    작성일
    2015년 10월 25일(일) 00:00:00
  • 조회수
    2606
찬송가 301장을 즐겨 부르시던 엄마를 추모하고 사랑합니다.

조금더 웃게 해드렸어야 했는데
가족이라는 합리화로
너무 편하게 너무 쉽게 상처를 드렸고
대화하지 못한 것 용서하세요 엄마.

무엇보다 엄마와의 추억이 많지 못한게 너무 가슴이 아파요.
추억은 자리 잡고 만드는 것이 아닌 것을 이제 알게 되었으니
제가 너무 바보같고 어리석어요.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