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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하늘나라편지

너무 닮았네...

  • 작성자
    하재승
    작성일
    2015년 11월 15일(일) 00:00:00
  • 조회수
    2894
엄마가 하셨던 말씀들 삶속 작은 조각들 사이에서 되살아납니다.
내가 살아가는 방식과 성향들이 엄마와 너무 닮아있어서 그런가봐요.
엄마가 말로 표현하지 못했던 아픔들을
조금씩 알게되면서 순간순간 먹먹해 지는 순간이 너무 많아요.
많이 아프시고 외로우셨죠?
죄송해요 엄마!
정말 너무 죄송해요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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