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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하늘나라편지

엄마!

  • 작성자
    하재승
    작성일
    2015년 11월 24일(화) 00:00:00
  • 조회수
    2992
'야~호' 할 수 있는 산에 가고 싶다.
엄마 돌아가시고 나서 맘껏 한번 불러보지 못했네.
분향함 앞에서, 차에서, 혼자 걸어갈때 조용히 아니면 애써 자책하며 작게 불러본 엄마.
조금이라도 하늘과 더 가까운 곳에서 엄마를 부르고 느끼고 싶다.
어제 밤에도 엄마 생각하면서 눈물이 났고
용서할 수 없는 내모습을 인정하지 못하며 잠들었어요.
어쩜 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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