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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하늘나라편지

내동생 규인아~ 안녕~! 벌써 6개월이다~

  • 작성자
    조순옥
    작성일
    2015년 12월 9일(수) 00:00:00
  • 조회수
    3275
내 사고후 시간이 빨리가라 매일 기도했다~

시간이 약이라해 덜 아프려 시간 빨리 가라했는데 정말이 너무 빨리간다~ 그치~?

내동생은 오늘까지 뭐하며 지냈을까~? 내동생 하고싶은것 다하며 힘든사람들 다 돌보며

본인보단 남을먼저 생각했던 너였으니까 지금도 그러고 있겠지~

6개월이란 시간이 흘렀지만 뭐가 바뀌었을까~? 내동생 규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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