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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하늘나라편지

누가 누나 맘 알까~?

  • 작성자
    조순옥
    작성일
    2015년 12월 28일(월) 00:00:00
  • 조회수
    3461
2015년 12월 28일 월요일 2015년이 4일 남았다~

내동생 규인이 하늘간지 6개월이 넘었지~ 주위사람들은 규인이 네가 떠난걸

잊고 살고있겠지 나같아도 남의동생 친척의 죽음이 그리오래 기억돼진 않거든

그러나 나와 울엄만 널 가슴에 묻고 하루에도 몇번씩 곱씹고 있단다.

사무실에 혼자 있을때면 널 생각하며 눈물흘리고, 엄만 아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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