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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하늘나라편지

이제 너를 보내려 한다..

  • 작성자
    정오순
    작성일
    2015년 12월 29일(화) 00:00:00
  • 조회수
    2899
2015.4.19 너가 하늘나라로 떠나간 날..

악몽같은 시간들이 흐르고 있다.
상상치도 못한 너의 부재로 인하여 모든 가족들은 충격에 빠졌지만..

그중에서 가장 힘들었을 네 아이들과 나.. 그리고 우리 엄마..

귀순아..
너를 보내고 나도 출산 빼고는 처음으로 링겔도 몇번이나 맞고 큰병원가서
머리도 찍어보고 별짓을 다했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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