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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하늘나라편지

시간이 벌써 이렇게 흘렀구나

  • 작성자
    황선정
    작성일
    2016년 1월 3일(일) 00:00:00
  • 조회수
    1372
오늘은 너가 옆에서 떠난지 156일이야. 의미 없이 갑자지 오늘은 너가 너무 생각이 난다
할아버지 보고싶고 생각나고 하지만 조금은 야속해서 강화가도 산소 올라간 적이 없어.
올라가서 인사하고 이렇게 지내고 있다고 하고 싶지만 널 데려간것 같아서.........
정말 너가 보고 싶어서 널 데려간걸까?
아니면 정말 너가 너무 힘들어서 모두 놓고 싶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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