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인천시설공단 온라인성묘 인천시설공단 온라인성묘


미세먼지 ㎍/㎥ -

고객 원격지원


본문

(구)하늘나라편지

내 목소리 들려요?사랑해♡

  • 작성자
    권신화
    작성일
    2016년 3월 29일(화) 00:00:00
  • 조회수
    1478
퇴근 길이 아직 어색하고
또 문득 그리운 밤입니다
저는 또 이렇게 잘 지내고 잘 먹고 하루를 보냈어요
할미는 이제 고통없이 편히 계신가요?
할매가고 처음으로 비가 왔어요
고통 없이 훨훨 날가시다
자식 걱정에 돌아보시다.. 저희 생각에 우시는게 눈물이 되어 내리는 것은 아니겠지요?
더는 아픔없이 자유로이 다니 실 할머니를 생각하먼 기뻐야하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