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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하늘나라편지

벌써 일주일

  • 작성자
    권신화
    작성일
    2016년 3월 31일(목) 00:00:00
  • 조회수
    1477
천국에 직당하고 지금은 나들이 중이시죠?
오늘 낮은 덥기 까지했어요.
나들이 하기 더 없이 좋으셨겠다 싶었지요..
오늘은 어린이집 행사가 많아서 바쁜데도
할매 생각에 자꾸 눈시울이 붉어지는 내가 야속하네요..
괜히 하늘 한 번 보면 할매가 내려다 볼까 싶어 웃어 보여요

까만 상복을 입고 할매 영정 사진을 바라보고 있고
연도 소리가 들리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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