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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하늘나라편지

꽃할매 많이 죄송합니다..

  • 작성자
    권신화
    작성일
    2016년 4월 1일(금) 00:00:00
  • 조회수
    1481
할머니 없는 세상은 상상도 못했는데어느새 일주일이 흘렀어요
정신차리고 가방 정리하는데 손톱깎이가 보입니다..
병원에서 깎아드리려고 챙겼는데
그러는거 아니라고 아버지가 하셔서 다시 넣어두고..
찬찬히 생각해 보니 죄송한 일 투성이네요..

손 발톱 한 번 더 깎아 드릴 껄...
귀 한 번 더 파드릴..껄
이쁘네 이뻐 깨끗해 괜찮아..
어제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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