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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작성자
하재승
작성일
2016년 4월 9일(토) 00:00:00
조회수
3332
얼마나 지나면 잠잠해 지나요?
어떤 분은 5년
어떤 분은 충격으로 시인이 되기도 했단다.
결국 잊혀질수는 없다.
잊어서도 안되고
특히 내 엄마
절대 잊지 않을 것이다.
불쌍하고 가엾은 내 엄마.
죄송하고 또 죄송한 내 죄를 절대 잊지 말아야 한다.
그런데 문제는 이렇게 자리를 잡고
경제적으로 부해지면
너무 아플 것 같다.
아쉬움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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