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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하늘나라편지

동명 엄마! 미안하고 보고 싶어요.

  • 작성자
    김상덕
    작성일
    2016년 4월 10일(일) 00:00:00
  • 조회수
    1491
그리운 동명 엄마!
정말 보고 싶어요.
만져보고 싶고, 놀려주고 싶고, 붙들고 뒹굴고 싶어요
어떻게 지냈오.

당신이 우리 곁을 떠난 지
벌써 한 달이 지나고 있네요.
세월이 너무 빠르지요.

당신이 떠난 자리
그 별것 같지 않던
당신의 자리가

지금은 당신의 그 자리가
너무나 크게 허전하고
너무나 깊게 어려우며
너무나 높이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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