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인천시설공단 온라인성묘 인천시설공단 온라인성묘


미세먼지 ㎍/㎥ -

고객 원격지원


본문

(구)하늘나라편지

이번 주 평온당..

  • 작성자
    권신화
    작성일
    2016년 4월 10일(일) 00:00:00
  • 조회수
    1759
찾아 뵙지 못해서 죄송해요..
혼자가기는 너무 슬플것같아..
핑계일지도 모르지만..다들 바쁘시네..
어제도 오늘도 집에서 있으며 갈까말까 망설였는데..
혼자서는 마음 껏 울 수 있지만..그러면 할머니가 속상할 것 같아..

티비옆에 둔 영정사진으로만 눈길이가..
할매사진은 날 보며 언제나 웃고 있네....
내가 뭘 틀어 놨는지 내용도 눈에 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