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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하늘나라편지

홍경순 여사

  • 작성자
    권신화
    작성일
    2016년 4월 11일(월) 00:00:00
  • 조회수
    1757
모두 제가 기억할게요..
그러니 제 옆에 조금만 더 있어주세요..라고 빌었는데
어느 덧 저희 곁을 떠나 가시고...
이제 삼주 째 바라보내요ㅎ모두 잘 견디시고 계시죠?

우리 가족들도 모두 잘 견디시고 계시죠?
할머니께서 내려다 보고 계시죠?
더는 고통 없으신거죠...? 진짜죠..?
할매 너무 착한 사람이자나..할매 닳을게요..
부끄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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