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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하늘나라편지

무심한 세월이 미워지는 때........

  • 작성자
    김상덕
    작성일
    2016년 4월 26일(화) 00:00:00
  • 조회수
    1631
벚꽃과 개나리가 지는가 싶더니
어느새 주변은
철쭉과 영산홍으로 물들었네요.

기온은 27-8도를 오르내리는
여름 날씨로

당신이 가족을 떠난 후
그 슬픔과 아픔을 겪는
인고의 시간에도

무심한 세월은 아랑곳하지 않고
속절없이 흘러만 가는군요.
그런 세월이 야속하기만 합니다.

언제나 처럼 빈틈없이
정해진 자연의 섭리대로
그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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