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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그대만이
작성자
안익선
작성일
2016년 4월 26일(화) 00:00:00
조회수
1343
장남이란 이름으로
해드린게 없는데
아버지 가시는길
왜이리 눈울을 참고 참았는지
마지막 도리라 생각 했어요
시간이 흐르면 괜찮을줄 알았는데
그립고 보고싶은 마음은
가끔씩 더큰 그리움으로 힘들게 하네요
이렇게 울어봐야
아버지 목소리 들을수도 없는데
왜 그렇게 철이 없었는지
아들은 이렇게 또 후회를 합니다
아버지 뭐가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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