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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 일상 속에도 늘 당신 생각하는거 아시죠..?
작성자
권신화
작성일
2016년 4월 29일(금) 00:00:00
조회수
2179
나는 내가 5살때도 할매 똥치운 기억이나ㅋ
할매 허리다쳐서ㅋ
흔들면 손바닥 모양 케스터네츠? 같은 그 불량사탕 먹고 가질 수있는 장난감ㅋ..
할미니 손에 쥐어드리고 필요하면 흔들어서 나 부르시라고 힘드시니까..
그것도 자랑스럽게 다른 할매들 한테 자랑하시는데 난 부끄러웠어..
갠시리 창피했어
놀러오시는 할머니들한테 내자랑하는게..예뻐서 그러신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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