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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과 나의 운명
작성자
김상덕
작성일
2016년 5월 3일(화) 00:00:00
조회수
1730
비오고 바람찬 오늘
고향의 어머니와 통화하였지요.
늘 마찬가지로 우시면서
'아까운 사람, 불쌍한 사람, 복없는 사람........'하시면서
'애비야, 어쩔 수가 없다. 밥 많이 먹어라. 살아야 한다.
그래도 다 키워놓고 갔으니.... 집안에 기둥같은 두 아들을 저렇게 말야....'
오늘도 병원을 혼자 다녀 오면서
당신과 같이 다니던 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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