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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하늘나라편지

다시는 없겠죠

  • 작성자
    하재승
    작성일
    2016년 5월 9일(월) 00:00:00
  • 조회수
    3432
보여주고 감추고 싶은 모습이 있었을 것이고
하고싶은 참아버린 말들이 있었겠죠!
뒤돌아 참으셨던 눈물도 보았고
아들을 피하던 모습도 봤어요.
우리 아들 배고플까봐, 피곤할까봐, 무거울까봐 걱정하시던 엄마!
조금더 여유를 갖고 유머를 갖고 다정하게 엄마를 대했어야 했는데
그리하지 못했네요.

저 요즘 몸이 많이 안좋아요.
특이한 것은 엄마가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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