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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하늘나라편지

울 어머니 천국으로 주소이전하였습니다

  • 작성자
    한진
    작성일
    2016년 5월 31일(화) 00:00:00
  • 조회수
    2326
돌아가시기 전날 밤

비가 내리고

바람이 심하게 불더니

급기야

천둥까지 쳐대는 바람에

깜박

어머니의 고통을 듣지 못했습니다


비가 그치고

바람도 잦아들더니

그새

어머니의 고통도

잦아 들었나 봅니다

그렇게

어머니를 보내드렸습니다


남겨지는 외로움이나

떠나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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