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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하늘나라편지

우리엄마를 보내드리며

  • 작성자
    한우진
    작성일
    2016년 5월 31일(화) 00:00:00
  • 조회수
    2453
사랑하는 우리엄마
오늘은 하루종일 눈에 눈물이 떠나지 않네요
언제까지나 우리들곁에 계실것 같았고 계시기를
바랐건만 이제는 우리엄마를 더 좋은 곳으로
가시라고 보내드려야 했습니다.
하루라도 더 이승에서 끈을붙잡고 놓아드리고
싶지 않았지만 어쩔수없이 우리엄마를 더 좋은
세상으로 가셨다고 동사무소에 신고를 하였습니다.
사랑하는 우리엄마
그곳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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