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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하늘나라편지

어머니와 실컷 울다왔수!

  • 작성자
    김상덕
    작성일
    2016년 6월 11일(토) 00:00:00
  • 조회수
    1875
6월 2일 배편으로 고향을 가서
당신이 그렇게 좋아하고
당신을 그렇게도 아끼고 사랑해주셨던
나의 어머니!
당신의 시어머니!와

당신 얘기하면서 실컷울다왔지요.
나중에 눈물이 안 나올때까지.......
지금은 또 홀로 그 집이오.
당신과 알콩달콩살던 집

자주 편지하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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