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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하늘나라편지

To. 사랑하는 딸에게 엄마가

  • 작성자
    박순자
    작성일
    2016년 6월 17일(금) 00:00:00
  • 조회수
    819
경은아 잘지내고있지 엄마는 우리딸이너무보고싶다...
엄마가 우리딸한테 아무것도 해주지 못해 너무 마음이 아프다
엄마가 해준것도 없고 고생만 하다가 가서 정말 엄마 마음이 아프다.
미안하구나...

그곳에 가서 걱정, 아픔 하나 없이 행복하게 잘 살았으면 좋겠구나.
다음 세상에 태어날 때에는 돈 많은 부잣집에 태어나서 니가 못 다 이룬 꿈 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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