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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하늘나라편지

남들과 다름을 인정하겠습니다.

  • 작성자
    하재승
    작성일
    2016년 6월 21일(화) 00:00:00
  • 조회수
    3666
세월이 지나고 시간이 지난다고 해서 다 잊혀지는 것은 아니네요.
때로는 잊을 수 있는 자유가 있어 그 망각이 있어
살아갈 수 있다고 하는데
전 그게 약한가 봅니다.
세월이 지날수록
시간이 지날수록
점점 더 또렷해지고 선명해집니다.
여전히 엄마가 안계시다는 것이 믿겨지지 않습니다.

톡! 하고 칼집을 내서 사과를 자르시던 모습,
작은 것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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