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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하늘나라편지

사랑하는 아버지

  • 작성자
    신호철
    작성일
    2016년 7월 20일(수) 00:00:00
  • 조회수
    1105
아버지를 그 먼곳으로 보내드려야만 하는 슬픔이 이토록 가슴아픈줄 몰랐습니다

아버지의 빈자리가 그토록 큰줄은 몰랐습니다

더 열심히 살지 않고, 더욱더 효도하지 못한 것이 한스럽고 죄스러울 따름입니다

이제라도 홀로 계신 어머니를 위해 못다한 효도 다 하겠습니다

부디 하늘나라에서 행복하게 사세요

아버지~~~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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