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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하늘나라편지

사랑과 아쉬움

  • 작성자
    하재승
    작성일
    2016년 8월 1일(월) 00:00:00
  • 조회수
    3621
갑자기 그 생각 나서요.
내가 집에 도착하면 지인과 통화 하시다가도 아들 왔다 하시면 전화 끊던 모습.
그럴필요 없는데 아들을 너무 사랑하셔서
더 귀한게 없으셔서
그렇게 전화를 끊었다는 것이 생각되어 집니다.
아들 배고프다면 너무 분주하셨던 엄마.
그러다가 넘어지셔서 손목을 심하게 다치셨죠?
결국 뼈가 잘못 붙어서 돌아가실때까지 그 손을 잘 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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