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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하늘나라편지

우리 동생 석준아! 누나다.

  • 작성자
    홍영미
    작성일
    2016년 8월 31일(수) 00:00:00
  • 조회수
    1481

사랑하는 내동생 석준아!

태어나서 아프기만하고 하늘나라로 갔구나!
누나가 해준게 너무 없어서 미안하고 또 미안하다.
하늘나라 갈 때 혼자 외롭게 가게해서 더 미안하고......

내동생아!
넌 착하고 순박하게 살았으니 꼭 하나님 곁으로 갈거야
누나가 기도 많이하고 연미사도 많이 넣어줄게

다음세상에선 더 좋은 부모형제 만나서 니가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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