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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하늘나라편지

아빠...큰딸왔어~

  • 작성자
    한혜순
    작성일
    2016년 9월 1일(목) 00:00:00
  • 조회수
    3533
아빠...

아빠...

아빠...

아무리 불러도 들을수 없는 아빠의 대답.

아빠가 그곳으로 떠난지 42일지났다.

벌써 42일...

시간은 야속하게고 잘만 흘러가...

시간이 갈수록 우린 무뎌지겠지...

내가 너무 슬퍼하니까 누군가 그러더라

가슴에 묻으라고 근대 난 그말이 더 가슴이 아팠어

아직 실감도 못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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