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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하늘나라편지

하나밖에 없는 내 남동생

  • 작성자
    홍영애
    작성일
    2016년 9월 1일(목) 00:00:00
  • 조회수
    1525
석준아 잘 지내지? 네가 떠난지 일주일
세월이 빠르다 여긴 어제까지만해도
날씨가 안좋았는데 오늘은 좋으네 거긴 항상 좋을꺼야
우리 석준이 천국에 있으니까
어제 엄마보고싶어 보러왔다며?잘했어
엄마 아버지 잘계시니까 걱정마 누나 니가 소중히
생각하는 작은고상 놓고 매일 기도하고있어
누나 어제까지만 울고 이젠 안울께 니가 마음 아파할까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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