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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하늘나라편지

오빠 영선이

  • 작성자
    홍석봉
    작성일
    2016년 9월 1일(목) 00:00:00
  • 조회수
    1405
오늘 여기 날씨는 엄청 좋았어. 그리구 오늘 나 사무실에서 엄청 맛있는 단팥빵을 먹었는데 목에서 한동안 꽉 막히는 바람에 혼났어. 오빠 생각에 내가 이런걸 먹어두 되나...싶은 생각에 잠시 목이 메이더라. 오빠 거기서는 오빠 좋아하는 돼지갈비 많이 먹어. 이번 추석때 큰오빠랑 언니들이랑 오빠 만나서 돼지갈비 실컷 사주려구 했는데...오빠 자꾸 미안한 맘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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